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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카롱을 접하고 연습도 하고 나눠주기도한다.

재밌고 어렵기도 하고 ㅎㅎ

늘 색소없이 굽다가

액체색소가 생겨서 시도해봤당..


근데 혀에 묻어나온다ㄷㄷㄷ


양조절에 실패했을수도 있는거지만

좀 당황ㅠㅠ....


그뒤로 액체는 쓰지 않지만


가끔 이쁜색들로 굽고싶어져서

가루종류 색소를 찾다가


고가이지만 모라색소를 일부만 사기로 결정


아주 소량만 들어가도 이쁜색을 낼 수 있단걸 봤었지만


솔직히 너무 비싸서 엄두가 안나;;;;;



직구해보려고 모라사이트가서 시도했지만


카드결제가 안뜨고 계좌송금만 뜨네???


여기서 1차 당황


그래도 굴하지않고 인터넷뱅킹 접속해서

외화송금!



여기서 2차 당황...


다 잘써내려갔는데


은행명,은행주소를 쓰란다


내기 어찌아노...


주문서 뒤져보고 심지어 번역기까지 돌려봐도


계좌번호로 추정되는 숫자뿐..


내가 몰라서 그런걸수도 있지만ㅠㅠ


거기서부터 진행불가ㅡㅡ...


할수없이 구매대행 카페 찾기시작


많이들 하기도하고, 친절할것만 같아서


가입하구 블루/계란노랑/딸기빨강/보라/
피스타치오 그린 견적받고 주문!


10g씩 소분된것도 가능한줄 알았지만

지금은 안하고 계신다고 해서 ㅠㅠ


쩔수없이 100g짜리로 주문


근데!!! 판매자님이 좋으신건지ㅎㅎ


내가 직구해서 사는금액이나 별반 차이없는듯????


정확힌 모르겠다^^;;;;


암튼 배송 걱정 없어서 좋음!



그나져나 도착하면 소분해서 팔아야될까?



혼자쓰기엔 너무 많겠지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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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~~~~~
낭만적인사람도있겠지만ㅠ
치워야한다면???.?.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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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할매는 우리 린이를 강블리라고 불렀었다ㅋㅋㅋ

그만큼 무한 손녀사뢍ㅋㅋㅋㅋㅋㅋ


그러다 어제!!!


일을 내고야 말았음....


생후 50일정도된 아기입양


[래브라도 리트리버 블랙♡]

린이 동생이라 생각해서 그냥 블리로 정하구


주의사항,사료주는방법등 중요한부분 설명듣구 바로 데려왔당


깜깜할때 데려와서 완벽하게는 안보임ㅋㅋㅋㅋㅋ


내가 골랐지만 진짜 까망이.....♡




정말 귀엽당


집에와서 서류를 보니

태어난날이 우리 결혼날짜랑 똑같당


운명인가!!!!


ㅋㅋㅋㅋㅋ년도수만 다르구 암튼신기루ㅋㅋㅋ



앞으로 잘지내자ㅠㅠ,. . 건강하게만 크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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냠냠

내입맛엔 믹스커피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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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사온집이 습한편이다.

심하지는 않지만 산 근처라 영향을 받는듯

ㅠㅠ...덕분에 옷장에서 간혹 구린내가!!!!!

제습기를 종일 돌리자니 전기세 걱정

물먹는 하마씨도 요샌 비싸더라...

좀 경제적으로 좋은향기를 만들 수 없을까? 싶었는데

파바박! 떠오른 커피가루 ㅋㅋㅋㅋ

언니네카페에서 대량으로 얻어와따 흐흐

일단은 쫙~ 깔아서 해 좀 보게 하다가

일부만 건져서 안쓰는 유리병에 옮겨담았음ㅋㅋ

그리고... 뭘로 뚜껑을 쓰지? .... 싶다가

양파망이 눈에 띄네?????

바로 실행으로 ㅋㅋㅋㅋ

굳이 구멍 안뚫어도 송송 나있어서 굿굿

돈안들이고 좋은향도 맡고~

옷장 냄새도 물러가라~~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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