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린이랑 오빠랑 김포 '덕포진' 다녀왔다.

이사오고 제대로된 나들이는 처음~

애기짐에 시원한음료에 유모차까지ㅋㅋㅋ

다들고 다니다보니... 정작 좋은사진은 하나도 없다!!!!

잠깐 나들이가는건데 짐은 바리바리@_@

그래도 사진한장... 있네


여기근처에서 자리잡고 쉬었당ㅋㅋㅋ

 

너~~무 더워서ㅠ.ㅠ 먹고 쉬고 먹고 쉬고 -

그래도 시간은 잘간다~~~~~

주변사람들도 책보고 누워 주무시고 ㅎㅎ

내려와서 아쉬운맘에 어디갈까? 하다가

빙수먹고 속 달래려고 근처 카페로 ㄱㄱ

 


'콩카페'

 

 

매우 한적했다.

 

 


손님이 우리뿐!!!!!

 

블루베리 빙수 1만원

메뉴판 사진찍고 싶었는데

카운터에 붙여져만 있어서ㅋㅋㅋ 차마..

블베빙수는 내입맛에는 조금 아쉬웠다..

많이 달았던것 같음^^;

그래도 카페 분위기나 소품들은 대체로 아기자기 했어서

다음에 가게되면 커피마셔볼 생각

오늘 너무 더운게 흠이지만...

나갔다오니 좋다ㅋㅋㅋ 다녀와선 비록

셋다 떡실신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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