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사온집이 습한편이다.

심하지는 않지만 산 근처라 영향을 받는듯

ㅠㅠ...덕분에 옷장에서 간혹 구린내가!!!!!

제습기를 종일 돌리자니 전기세 걱정

물먹는 하마씨도 요샌 비싸더라...

좀 경제적으로 좋은향기를 만들 수 없을까? 싶었는데

파바박! 떠오른 커피가루 ㅋㅋㅋㅋ

언니네카페에서 대량으로 얻어와따 흐흐

일단은 쫙~ 깔아서 해 좀 보게 하다가

일부만 건져서 안쓰는 유리병에 옮겨담았음ㅋㅋ

그리고... 뭘로 뚜껑을 쓰지? .... 싶다가

양파망이 눈에 띄네?????

바로 실행으로 ㅋㅋㅋㅋ

굳이 구멍 안뚫어도 송송 나있어서 굿굿

돈안들이고 좋은향도 맡고~

옷장 냄새도 물러가라~~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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