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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 이야기 (-:/하루하루(Good Day) 55

다이소&홈플러스 나들이 (+ 욕실3단선반 구매~)

다이소에 세제 소분통 사러 나갔다가 오픈한지 몇일 안되서 그런지 물건진열이 다 안되어있다고 하심 ㅠㅠ (니가 찾는거 없단소리) 음식물통도 못사고~ 소분통도 못사고~ 욕실수납 선반도 없고~ 앞에 홈플러스로 출동ㅋㅋㅋ 비싸서 좀 망설여지긴 했지만ㅋㅋㅋㅋ 정리 안된 이모습이 넘나 싫으므로 사야됐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욕실캡?이 이사올때 부터 파손되어 있다보니 거슬렸음! ☞ 선반의 조건 ☜ 1. 물빠짐가능 스텐소재 2. 벽에 부착하지 않는 선반 (ㅠㅠ 그동안 사용해봤지만 매번 떨어짐) 어쨌든 조립식이긴 하지만 마트에 있던것 중에 젤 적합한거로 겟 2단짜리가 없었음 ㅜ.ㅜ 쉬운게 없다잉~~~~~ 아이들 물놀이 장난감이 나머지 자리를 차지하지 싶당 소분통은 인터넷 가격이 더 나아보이기도? 했지만 급하기도 해서 그냥 ..

홈플러스 몰빵데이 개이득 당첨~~~~~♥

오늘 다이소에 가려던 계획으로 나섰다가 화장실이 급해서 가깝던 홈플로 입장 ㅋㅋㅋㅋㅋㅋㅋ 신의 계시 였던건가 몰빵데이래 동네마다 날짜가 다르다 알고 있긴한데 온김에 둘러나보자~~하고 가는데 애들옷이 똭! 9천원?...... 이건 사야해 ~ 소확행 ~ ♥ 물론 속속히 보다보면 오~ 예쁘다 하는것들은 제값 다 받는것 같았지만 몇가지 득템 하고 유명 브랜드는 아니지만 똥강지 점퍼도 하나 샀음~ 어차피 노느라 험하게 입어서 옷 망가진 경험이 한두해가 아니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비싸다 생각은 하지만 애가 따수워야 되니까능~ 이것저것 사고 뽑기 기회가 생겼는뎅ㅋㅋ (3만원 이상사면 기회 줌) 별뜻 없이 뽑은 쪽지에(뭐 되겠나 싶어서) '대박상'이라고 적힌걸 뽑음 음? 대박이라니 좋은건가? 생각하는찰나에 직원이..

귤청 담그자~~~

아이들이나 나나 좋아해서 사온 귤 애들도 그렇듯 ㅠㅠ 처음에만 신나게 까먹더니 덩그러니 방치됨ㅡㅡ 슬슬 상하는 귤도 생기는데.. 잘라내고 착즙해 먹는것도 지루해질 무렵~ 청 담궈보기로 결정ㅋㅋㅋ 세척은 누구나 다 아는방법이라 사진 생략! (feat.베이킹소다) ☞ 준비물 ☜ 설탕 과 과일 1 : 1 비율로 진행 몸에 좋다는? 자일로스로 시도해 본다 소독된 유리병 준비 (750ml) 먹기좋게(?) 귤을 잘라본다 칼질과 거리가 먼 나의 솜씨 '맛만있음 되지뭐' 귤무게 573g 설탕도 573g 볼에 과일과 설탕을 버무린 뒤 넣는 경우도 있지만 나는 이방법을 좋아해서 켭켭이 쌓는식으로 담근다 간~~신히 딱 들어갔다! 11/8 귤청♥ 기다림만이 남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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